검색

광고
스포츠바이코즈볼 지역 독점 판권 확보 경쟁 과열양상…2월말 1차 대리점 모집 종료 예정
윤상진 기자   |   2024-02-17

▲ 스포츠바이코즈볼(Sports by COSBALL)이 출시하고 대리점 모집에 나서고 있다.     © 윤상진 기자

 

피부과 의사들이 개발한 스포츠 크림 브랜드 스포츠바이코즈볼(Sports by COSBALL)이 출시하고 대리점 모집에 나서며 지역 판권을 확보하려는 스포츠센터, 스포츠 용품 업체 간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특히 2월말에 대리점 모집을 1차 종료하고 3월부터 대리점 교육과 본격 영업에 들어간다고 밝혀 레슨센터가 밀집되어 있는 지역에선 경쟁이 과열되고 있는 양상이다.

 

운동 전후에 바르는 스포츠 크림은 사실상 경쟁업체가 없는 시장으로, 지역 판권을 확보하게 되면 스포츠바이코즈볼을 지역 내의 스포츠 시설에 독점적으로 공급할 수 있어 대리점 창업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스포츠바이코즈볼은 운동 전에 바르면 얼굴에 주름이 생기는 것을 예방 및 최소화 할 수 있고, 운동 후에 바르면 피부 탄력을 회복해 주는 스포츠 크림이다.

 

운동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얼굴에 힘이 들어가게 되면서 잔주름이 생기게 마련이다. 운동 전에 바르는 '비포엑서사이징' 세럼을 바르게 되면 피부 주름 사이사이에 미세한 막이 형성되어 운동 중 얼굴을 찡그려도 주름 걱정 없이 운동에 집중할 수 있다.

 

운동 후에 '애프터엑서사이징' 크림을 바르게 되면 피부의 수분을 유지시켜 주고, 자극 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 준다.

 

여기에 더해 손목, 팔꿈치, 어깨, 허리, 무릎, 발목 등에 사용하는 부위별 기능성 크림과 살 빠지는 크림, 탄력강화 크림도 곧 출시를 앞두고 있다.

 

스포츠바이코즈볼이 특별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코즈볼그룹이 보유 하고 있는 코스메틱 볼 제조 특허기술을 적용해 1회용 볼에 스포츠 크림을 담았기 때문이다.

 

휴대가 간편해서 스포츠 센터 회원에게 서비스로 주기도 편하고, 판매하기도 수월한 아이템이다.

 

PT나 필라테스, 골프와 같은 1:1 레슨 시장이 성장하고 있어 운동 전후에 바르는 스포츠 크림 시장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 지난 2월 16일, 아아코스메틱 임직원은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스포츠바이코즈볼 사업 선포식을 하고 있다.     © 윤상진 기자

 

스포츠바이코즈볼 대리점 개설은 서울 및 경기도 일부와 강원도 총판인 아아코스메틱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 아아코스메틱에서는 선착순 대리점 30호점까지 창업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소자본, 무점포 창업이 가능해 청년층의 창업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은퇴를 앞둔 장년층의 문의도 꾸준히 늘어 나고 있다. 초기 창업 소요 비용이 많지 않기 때문에 위험 부담이 크지 않은 것도 장점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아코스메틱 대표전화(1660-1350)로 문의하거나 창업 상담 사이트, 블로그,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아아코스메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뒤로가기 홈으로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인기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모르니까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