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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움인문학교 안상현 교장, 강서구 작은도서관 활동가 대상 특강

에니어그램을 활용한 소통의 기술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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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현 2018-11-10

지난 11월 8일 강서평생학습관에 강서구 작은도서관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4주차 마지막 강연을 듣기 위함이었다.

 

 

이번 강연은 강서구에서 주최한 제8기 강서구 도서관학교로서, '작은도서관 르네상스'라는 주제로 지난 10월 18일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개최되었다.


나다움인문학교 안상현 교장은 3시간 동안 '에니어그램을 활용한 소통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1부는 자기이해란 무엇인지 그리고 왜 중요한지, 2부에서는 에니어그램의 9가지 성격유형, 그리고 소통 방식과 대인관계 전략까지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면서 좋은 호응을 얻었다.

 

 

강연을 마친 후 참석자들은 "지루하거나 졸리지 않고 너무 재미있었어요.", "나 자신을 이해하고 상대를 이해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등 강연소감을 밝혔다. 또한 강연을 준비한 진행자도 너무 재미있게 강연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잊지 않았다고 한다.

 

안상현 교장은 "자기이해를 위한 5가지 요소는 성격, 욕구, 가치, 행복, 비전입니다. 그중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 자기이해의 시작입니다. 성격에 따라 소통 방식이 다름을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며, 좋은 성격과 나쁜 성격은 없습니다. 주어진 상황에 맞게 행동하면 좋은 사람으로 인식되는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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