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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경림과 함께한 '2018 이리이리 바자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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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기자 2018-12-26

방송인 박경림과 함께한 이리이리 바자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지난, 12월 16일 서울 반포동에 위치한 '더 리버(한강 반포지구 내 유선장)'에서 열린 '세이브더칠드런X박경림의 이리이리 바자회'가 개최되었는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파들이 몰려오면서 열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이날 바자회에는 다양한 물건들이 준비되었는데 모두 다 매진이 되면서 엄청난 인기를 자랑했다.

 


실속 있는 생필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것이 이리이리 바자회의 특징인데, 주변인들의 입소문이 퍼지면서 많은 고객들이 몰려왔다. 특히, 가족단위 고객들이 몰려오면서 이리이리 바자회를 더욱 더 빛나게 해줬다. 화장품, 패션잡화, 생활용품 등 다양한 분야의 고품질 제품들을 기존 정상가보다 최대 80%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을 할 수 있었다. 

 

 

바자회 5주년을 맞이한 방송인 박경림은 자신이 주최한 이리이리 바자회에 참여한 모든 고객들에게 감사인사를 해줬다. 그리고 사인회 및 기념사진 촬영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면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리고, '임블리' 임지현 상무가 특별게스트로 참여를 하면서 자리를 빛내줬다.  

 

박경림 공식팬클럽 더 로즈에서도 10여 명이 자원봉사에 동참을 하여 자리를 빛내줬고, 100kg의 쌀을 기증하면서 훈훈함을 더해줬다. '2018 이리이리 바자회'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총 4000여만원인데, 수익금 전액은 진료비와 수술비가 없어 제 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국내 아동 의료비 지원에 쓰인다.

 

박경림은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감사할 따름이고, 이리이리 바자회의 따뜻한 나눔의 열기가 식지 않고 이어질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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