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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WKBL 역대 올스타 MVP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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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기자 2019-01-03

오는 6일(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여자농구 별들의 축제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는 WKBL 현역 코치들과 여자프로농구 역대 올스타 선수들이 팀을 이뤄 ‘3X3 이벤트 매치’에서 맞붙는다.

 

 

2018년 농구계에 새로운 문화를 선도한 3X3 농구를 통해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3X3 이벤트 매치‘는 올스타전 본 경기에 앞서 13시에 진행된다. 팀명은 본 경기와 같은 핑크스타와 블루스타로 정해졌다.

 

 

핑크스타에는 전주원(우리은행 코치)을 포함하여 박정은 WKBL 경기운영부장, 이미선(삼성생명 코치), 유영주, 이종애가 한 팀을 이룬다. 특히 박 부장은 장충체육관에서 마지막으로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이 열렸던 2005년 당시 올스타전 MVP를 차지했던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이미선 코치 역시 2002년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초대 MVP를, 이종애는 2010~2011시즌 올스타전 MVP로 각각 선정되었다.

 

블루스타는 KBSN 스포츠 정은순 해설위원을 비롯하여 최윤아, 정선민(이상 신한은행 코치), 김영옥, 김경희로 구성됐다. 정은순은 98년 프로 출범 초대 챔피언에 올랐으며 MVP를 수상한 바 있으며, 김영옥은 2004년 장충 올스타전에서 MVP를 차지했다.

 

‘포카리스웨트와 함께하는 3점슛 콘테스트’에는 지난 시즌 우승자 박혜진(우리은행)이 2년 연속 3점슛 챔피언에 도전한다. 올 시즌 3점슛 성공률 부문 1위 김이슬(KEB하나은행)을 비롯하여 박하나(삼성생명), 강이슬(KEB하나은행), 구슬(OK저축은행) 등 구단별 2명씩 총 12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최고의 3점 슈터 여왕을 가린다.

 

한편 WKBL은 유료 입장 관중을 대상으로 자동차, TV, 건조기 등 풍성한 경품을 내걸고,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대상으로 대박 경품 추첨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올스타전은 KBSN 스포츠와, SPOTV 2를 통해 6일 13시부터 생중계 될 예정이다.

 

(자료제공 : WKBL)

 

기사입력 :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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