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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관심 갖는 ‘글로벌외교통상교육원’ 최고위과정 입학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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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수 기자 2019-01-10

글로벌외교통상교육원(원장 김주신) 최고위과정 입학식이 지난 8일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민상기 건국대학교 총장, 김덕룡 민주평통수석부의장, 이배용 전 이대총장을 비롯하여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인, 법조계, 학계, 언론인 등 120 여명이 참석 한가운데 잠실 월드타워 31층 Sky Convention에서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반기문 총장은 축사를 통해 보이지 않는 글로벌 무역 장벽을 대처하기 위해 발 빠른 양질의 정보습득과 및 국제 정세 파악 및 네트워크를 위한 실질적인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어진 특강에서 최근 대두되고 있는 한반도의 평화와 비핵화를 위해 한, 중, 미국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민상기 건국대학교 총장과 김덕룡 수석부의장은 융복합 시대를 맞아 글로벌 비즈니스에 대응하기 위하여 외교관들의 경험과 지식의 전달로 GDC 프로그램이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나타냈다.
 
김주신 원장은 “그동안 해외진출을 하는 기업이나 개인들이 관련 당사국의 관계법이나 통관절차 및 최신 현지 동향을 몰라 낭패를 보는 경우가 종종 있었으나 본 교육 과정을 통해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외교일선 현장을 누비며 체험한 외교관들의 생생한 경험과 축적된 지식을 활용하여 기업의 해외진출과 글로벌 경영에 필요한 각국의 경제현황, 각국 간의 관계법 등에 대한 전문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외교통상교육원의 GDC 프로그램(Global Diplomacy Convergence Program)은  주한 외국 대사관 및 해외 주재 한국외교관, 코트라, 무역협회, 대한상의 등 국제 협력 유관기관 및
국제 변호, 세무, 노무 전문가들과의 인적교류의 장을 만들어 글로벌 비즈니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GDC 프로그램은 1월 8일부터 6월18일까지 6개월간 매 월 2째 4째 주 화요일 잠실 월드타워 Sky 31층 Convention에서 진행된다.
 

기사입력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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