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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모델출신 서다니, 권미진 선수 미니챌린지코리아에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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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 기자 2019-05-28

지난 25~26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는 2019대한통운 슈퍼레이스 2라운드가 열렸다.

이번에 신설된 MINI Chellenge Korea에서는 레전드레이싱모델인 서다니(87)와 권미진(88)이 선수로 출전하였다.

 


이번 MINI 경기는 타임어택으로 진행이 되었다. 

 

서다니 선수와 권미진 선수는 용인 에버랜드스피드웨이에서 레이싱모델로 활동하던 때를 생각하면서 선수로서 경기에 임하면서 김장감을 나타내었다.

 

비록 Cooper Lady에서 만족할 만한 성적은 못 내었지만, 드라이버로써 자부심을 느끼게 한 경기였다.

 


조한철(2분29초400)이 한상기(2분30초163)에 간발의 차로 앞서며 Cooper JCW 클래스 첫 우승자가 됐다. Cooper LADY 클래스에서는 이하윤(2분41초149)이 우승했다. 

 

기사입력 :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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