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매일맞춤 화장품 코즈볼(COSBALL) - 매일매일 내 피부에 맞춤 영양공급

크게작게

김석호 기자 2019-07-16

[10번째 유니콘기업을 기대하며...] 전 세계 암호화폐 중 유망한 코인을 집중 홍보·상장시켜주는 CoinAll [스타프로젝트]에 코즈볼(COSBALL)이 선정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코즈볼에 대해 집중 조명해보겠다.

 

 

화장품 산업의 환경문제와 고질적 병폐를 해결한 코즈볼(COSBALL)은 한 발짝 더 나아가 매일 맞춤화장품 시대를 본격적으로 이끌 솔루션까지 개발하였다. 맞춤화장품을 주위에서 얘기를 들은 지 10년 정도 됐는데, 정말 맞춤화장품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

 

개인별 다양한 피부타입, 외부·내부 컨디션에 따라 변화하는 피부

피부상태와 외부적 환경에 따라 매일매일 맞춰줘야 하는 맞춤화장품

 

첫 번째는 개인별 피부상태의 변화이다. 우리 인간의 피부는 건성, 지성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잠을 푹 잘 잔 사람은 기름기가 많아져 지성이 될 수 있고, 어제 밤새 야근을 했을 때는 건성이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피부는 매일매일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내 피부가 건성이 됐는지, 지성이 됐는지, 보통인지, 중간인지, 트러블인지를 알 수 있게 된다. 이런 피부상태에 맞춰줘야 진정한 맞춤화장품인 것이다.

 

두 번째는 날씨의 영향이다. 갑자기 날씨가 더워지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하고, 미세먼지가 많기도 하고, 청명하기도 하다. 이런 외부적 환경에 따라서 우리 피부는 반응을 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외부적 환경이 어떻게 달라지느냐에 따라서 오늘의 맞춤이 나와야 하는 것이다.

 

또한 개인별로 여드름이 있거나 뾰루지가 있을 때 술을 많이 먹었거나 운동을 과하게 했을 때 상태에 따라서 아침의 피부상태는 굉장히 많이 달라진다.

 

특히, 아시아계, 백인계, 흑인계 등 다양한 인종에 따른 피부상태도 다른데, 하나의 화장품을 가지고 백인종도, 흑인종도 쓰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모든 것들을 개인별로 매일 맞춤화장품을 만들어서 그것을 매일매일 발라야지만 오늘을 방어하고 내일을 준비할 수 있는 진정한 개인별 매일 맞춤 화장품이 되는 것이다.

 

 

■ 새로운 화장품 시대, 미래 화장품의 척도 - 코즈볼(COSBALL)

지금까지는 이런 화장품이 없었다. 그런데 코즈볼을 통해서 개인별 매일 맞춤 화장품을 만들고, 미래화장품의 척도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코즈볼은 100여개 정도의 많은 볼들을 만들어 놓고, 그 볼들 안에서 맞춤 알고리즘을 통해서 나에게 맞는 화장품을 선택하여 하루에 3~4개 정도를 바를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개인별 매일 맞춤 화장품이다.

 

그렇지만 우리 인간은 내 피부상태가 어떤 지를 잘 알 수 없다. 그래서 내 피부상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첨단의 피부측정기들이 필요하고, 이 기기들을 통해서 얻은 정보데이터를 분석해 특수한 알고리즘에 연결시켜 줄 수 있는 빅데이터가 필요하다. 그것들을 유추해서 정말 자신의 피부상태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해줄 수 있는 인공지능(AI)도 필요하다.

 

이러한 첨단의 과학기술을 이용해서 100만가지 이상의 피부타입별로 맞출 수 있는 조합을 만들어내게 됐고, 이 조합을 통해서 인류최초의 개인별 매일 맞춤 화장품인 코즈볼(COSBALL)이 탄생하였다.

 

■ 매일매일 내 피부에 맞춤 영양공급

코즈볼에 담기는 화장품은 피부에 유효한 성분을 50%이상 함유하고 있다. 기존의 화장품 구조로는 대체적으로 유효성분이 10% 이내 미량만 담겨있기 때문에 코즈볼을 통해서 내 피부에 맞는 영양분을 공급받게 되면 그 효과는 더 클 수밖에 없다.

 

구매한 후 약 1년이 지난 시점에서도 사용할 때 캡슐을 터트려 사용하는 코즈볼은 대부분의 유효성분이 그대로 담겨있기 때문에 언제나 내 피부에 맞는 맞춤형 영양분을 공급할 수 있게 된다.

 

 

코즈볼은 ‘인류 최초의 맞춤화장품’이란 컨셉을 갖고 있다. 매일 아침 날씨, 습도, 온도, 개인적 건강 상태 등을 반영한 피부정보를 체크하고 이에 가장 적합한 그날의 화장품 조합을 맞춤 솔루션으로 제공하게 된다.

 

소비자의 피부 보습상태, 각질, 주름, 기미, 주근깨, 지성, 건성, 보통 등 다양한 개인의 피부정보를 종합하여 맞춤 솔루션이 나오기 때문에 매우 디테일한 맞춤 화장품이 제공되며, 이를 꾸준히 관리해 주기 때문에 한 번 고객이 되면 쉽게 이탈하기 어려워질 것이다.

 

특히, 국내를 시작으로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각 나라별로 생산하고, 유통하는 계획을 갖고 있다. 화장품 해외수출에 따른 통관절차와 관세를 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유통구조를 일순간 변화시키게 된다.

 

이 프로젝트가 성공한다면 전 세계 연매출 500조 규모의 화장품시장에 새로운 트렌드가 자리 잡히게 되는 것이다.

 

계속해서 코즈볼을 통해서 화장품 산업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예측해 볼 수 있도록 집중 분석해 보겠다.

 

[자료제공: 코즈볼]

기사입력 : 2019-07-1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naver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