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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소셜캠퍼스, 제2회 1분 1초 소셜영화제(Social Film Festival)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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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 기자 2019-09-03

LG화학과 LG전자에서 주최하고 사회연대은행에서 주관하는 LG소셜캠퍼스가 지난 831일 메가박스 센트럴점에서 영화제 참가팀, 심사위원, 일반 시민 등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11초 소셜영화제(SOFF)’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LG소셜캠퍼스는 2021년까지 누적 160억원을 투입해 환경 분야 사회적경제 기업이 성장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금융, 컨설팅, 사무공간 등을 지원하고, 인재육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11초 소셜영화제(SOFF)’당신의 1상에 세상을 향한 1초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환경과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영화제로 총 231개의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지난 88일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투표를 통해 본상 47개가 선정됐다.   본상 47개에는 SOFF Grand Film1(상금 500만원), Golden Film3, Silver Film6, Bronze Film25, 특별상 12팀이 선정됐다.

  

이번 11초 소셜영화제의 최고작품상(SOFF Grand Film)(초등부문)폐지로 만든 검은 장미로 따뜻한 사랑을 베푸는 내용을 담은 검은 장미를 출품한 강쌤의영화교실팀이 수상했다.   이 외에도 Golden Film상은 (초등부문) 재난블록버스터 장르의 환경지킴이를 출품한 권쌤과아이들, (청소년부문) ‘사회적경제, 모두의 행복으로 가는 계단을 출품한 성민종준, (청년부문) ‘바다에게 바다색을출품한 대상을 바다팀이 수상했다.  
 
SOFF Grand Flim을 수상한 강쌤의영화교실팀 강경욱 선생님(임실초등학교)아이들과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환경사회적경제에 대한 이미지를 따뜻하고 흥미롭게 표현하고 싶었다, “대상 수상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LG소셜캠퍼스의 주최사인 LG화학 대외협력담당 박준성 상무는 이번 영화제에 출품된 우수한 작품들을 통해 환경사회적경제에 대한 학생들의 열정과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출품작들의 소중한 메시지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향후 수상 작품은 9월 초에 ‘LG소셜캠퍼스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생각나눔소)
 

기사입력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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