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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앙상블 라루체, 제 9회 정기연주회 'from Baroque to Modern'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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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복 기자 2019-10-29

▲ 성악앙상블 라루체의 9회 정기 연주회 포스터

 

성악앙상블 라루체의 9회 정기 연주회가 11월 가을을 장식한다.

 

‘라루체(La Luce)’는 이탈리어로 ‘찬란한 빛’이라는 뜻으로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음악인들이 매개체인 음악을 통해 현대사회 곳곳에 소외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역할을 하자는 뜻으로 2010년에 창단된 성악 앙상블 팀이다.

 

이번 연주회의 주제는 “from Baroque to Modern(바로크에서 현대까지)”로 각 시대별로 대표적인 작곡가들의 작품을 선정하여, 그 중의 일부 곡을 성악앙상블 라루체만의 색깔로 표현한다.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양송이, 김지은, 홍아름, 메조소프라노 전진, 테너 김진홍, 서승환, 바리톤 전효혁, 탁현호(라루체 단장)와 피아노 김자경, 김민주의 반주로 공연된다. 그리고 월간 에듀클래식의 대표인 김종섭의 해설로 진행된다.

 

2019년의 가을을 아름답게 수 놓을 연주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기사입력 :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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