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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 오는 20일 신곡 발매 기념 첫 단독 미니 콘서트 개최
김동복 기자   |   2019-12-20

▲ 모니카 콘서트 포스터 [제공 : (주)엔오에치이엔터테인먼트]

 

모니카가 12월 20일 리메이크 음원 '흩어진 나날들' 발매 기념으로 첫 단독 미니 콘서트를 연다.

 

공연에서는 '흩어진 나날들'을 비롯해 '정거장에서', 연말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팝과 가요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모니카의 싱글 음원 '정거장에서' 의 작사와 녹음 디렉팅에 참여했던 싱어송라이터 배영경이 기타 세션으로 함께한다.

 

'흩어진 나날들' 은 1990년대에 발표된 가수 강수지의 곡으로 직접 작사하고 히트 작곡가 겸 가수 윤상이 작곡한 곡이다. 

 

이번 모니카의 리메이크 앨범은 더욱 의미 있는 동시에 막대한 책임감이 따르는 작업이었다고 한다. 

 

편곡을 맡은 장안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이자 프로듀서로 활동 중인 브룩은 원곡을 최대한 유지하며, 모니카 감성에 잘 어울리는 세련된 R&B 느낌으로 편곡하기 위해 많은 시간 동안 공들여 작업했다고 한다. 특히 기타리스트 선정에 있어서도 최근 트렌드의 사운드를 만들기 위해 기리보이 등 많은 젊은 힙합 아티스트와 작업하고 있는 조형구 기타리스트와 작업하는 세심함도 보였다. 

 

공연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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