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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러스티' 6일 'Power of K Lab7'에 출연
이승준 기자   |   2020-01-08

지난 6일 걸그룹 러스티(lusty)가 일산 빛마루 스튜디오에서 촬영 송출한 'Power of K Lab7'에 참가했다.


한류 음악프로그램으로 알려진 'Power of K Lab7'은 일본의 한국 전문 채널인 'kchan 한류 tv'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송출되는 프로그램이다.

 


'POWER OF K Lab7'은 7팀이 경연에 참가, 매번 최고 3팀을 팬들 투표로 결정하며 6회에 걸쳐 경연을 한 뒤 시청자에게 가장 좋은 평가를 얻은 파이널리스트가 도쿄에서 스페셜 무대에 서게 되는 프로그램이다.


시청자들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7일 밤 10시까지 투표하고 2주 후 Kntv 편성된 결과 방송을 통해 top3 공개를 모니터 할 수 있다.


경연에 참가한 걸그룹 러스티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의 마음도 사로잡을 각오로 'POWER OF K Lab7'에 임했다."고 말했다.

 


'하린, 진희, 이솔, 윤지, 예령' 5인으로 구성된 러스티(lusty, 소속 바바플레이)는 작년 6월 데뷔, 활발한 국내 방송 활동과 공연 무대는 물론 최근에는 '위문열차'를 통해 군장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신인이다.


6일 방송된 'POWER OF K Lab7'은 같은 바바플레이 소속 선배 가수인 '울랄라세션'도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하였으며, '희나피아, 느와르, 멋진녀석들, 위인더존, 배너, 원어스'와 스페셜 게스트 스위소로우가 출연했다.

 

(사진: 바바플레이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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